[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미국 시티그룹이 구글의 온라인 광고성장 둔화를 경고하며 4분기 실적을 하향조정했다.
불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12일(현지시간) 시티그룹은 구글의 4분기 순이익을 2.7% 하락한 주당 5.03달러로 내다봤다.
또 내년 전체 순익도 4.8%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로 인해 뉴욕증시 개장전 구글 주가는 1.4% 하락하며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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