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태평양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 법률고문' 맡아
2012-08-30 20:23:01 2012-08-30 20:24:06
[뉴스토마토 최기철기자]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장애인올림픽 조직위원회 법률고문으로 위촉됐다.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 법률고문 위촉식에서 김진선 조직위원장(왼쪽)과 이정훈 태평양 대표변호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태평양은 30일 조직위와 법률고문 위촉식을 갖고, 대회 준비와 개최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법률문제에 대한 자문과 소송 수행 등 전방위적인 법무 서비스를 조직위에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태평양은 '스포츠·엔터테인먼트 팀'을 중심으로 기업소송·국제중재·방송통신·법제컨설팅·노동 등 각 분야의 전문 변호사들로 평창동계올림픽 전담 팀을 구성했다.
 
이후동 태평양 변호사는 "그동안 각종 국제 스포츠 대회에 관련된 법률 업무를 수행해 온 경험을 토대로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 있는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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