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양지민기자] 국제게임전시회 'G★(스타)2008'이 13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식을 갖고 나흘간의 일정에 들어간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G★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경기도(지사 김문수)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게임산업진흥원과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이 공동 주관한다.
올해 G★ 참가 업체는 모두 17개국 162개 업체로 역대 최다업체 참가기록을 세울 전망이다.
국내에서는 넥슨, 제이씨엔터테인먼트, 엔씨소프트, NHN, SK텔레콤, CJ인터넷, 네오위즈, 한빛소프트 등이 참가한다.
해외에서는 인텔을 비롯해 마이크로소프트, 중국 텐센트, SNDA, 넷드래곤, 일본의 세가, 게임팟, 러시아 이노바시스템, 프랑스 위자박스 등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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