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기자] 미국 고급주택 건설업체인 톨브라더스는 4분기(8~10월) 매출이 41% 감소해 10분기 연속 감소세를 지속했다고 11일 밝혔다.
톨브라더스의 주택 건설 매출은 6억9100만달러를 거둬 지난해 같은 기간의 11억7000만달러보다 41% 줄었다.
톨브라더스는 주택 가격 하락과 소비자의 신뢰 추락이 매출 감소의 큰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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