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L, 북미 등 15개 도시 운임 출시
로스엔젤스, 샌디에이고, 샌프란시스코, 뉴욕 등 경유
2012-08-18 11:19:36 2012-08-18 11:20:28
[뉴스토마토 조정훈기자] 일본항공(JAL) 한국지점은 북미 멕시코 5개 도시, 커리비언 6개 도시를 비롯해 남미 4개 도시 총 15개 도시 운임을 출시,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노선은 미주 동·서해안 게이트웨이인 로스엔젤스, 샌디에이고, 샌프란시스코, 뉴욕 등을 경유한다.
 
미국 내 4개 게이트웨이 도시까지는 일본항공 운항 편을 이용하며, 게이트웨이에서 목적지 도시 간 구간은 알래스카 항공, 제트블루 에어웨이즈, 란에어, 아메리칸항공 및 아메리칸 항공과의 코드쉐어편 등을 이용하게 된다.
 
오는 2012년 9월7일~12월10일, 2013년 1월28일~3월31일까지 해당하는 비수기 기준, 멕시코 시티 행 1개월 유효 운임은 102만원이며, 3개월 120만원, 6개월 140만원, 1년 189만원이다.
 
같은 기간 중 부에노스 아이레스행 운임은 3개월 유효 운임이 160만원이며, 6개월 180만원, 1년 200만원이다.
 
일본에서의 스톱오버는 전 여정에 걸쳐 1회 가능하며 한국 출발과 도착 여정 각 방향 당 1회씩 미주에서 스톱오버도 가능하다. 1인당 무료 수탁 수하물은 1개당 2kg짜리 두개까지 허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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