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류설아기자] 인터넷 쇼핑몰
인터파크(035080)(www.interpark.com)는 주방전문몰(kitchen.interpark.com)을 리뉴얼했다고 24일 밝혔다.
새단장한 주방전문몰은 인터파크가 직접 배송하는 해외 유명 프리미엄 브랜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인터파크 직영 명품 주방'을 별도의 카테고리로 분류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인터파크가 직접 운영하고 배송까지 책임지는 이 코너에서는 휘슬러, 실리트, WMF, 르쿠르제, 헨켈 등 10여개의 프리미엄 브랜드 제품을 볼 수 있다.
직영 상품의 경우 인터파크가 병행수입부터 안전검사, 포장, 창고관리까지 총괄 운영해 유통단계를 축소, 백화점 동일 상품 대비 평균 45%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또 오전 11시 이전 주문 상품에 대에 서울?경기 일부 지역에 당일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A/S도 인터파크에서 직접 진행, 전화로 예약 가능하다.
이와 함께 인터파크에서는 주방전문몰 리뉴얼을 기념해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31일까지 독일 스테인레스의 명가 WMF의 '페펙트플러스 압력솥 3.0L'을 27% 할인한 21만9000원에 판매한다.
백화점 히트 상품인 'WMF 구르메플러스 냄비 5종세트'(47만9000원), 컬러풀한 색상이 눈길을 끄는 '실리트 미니맥스 크레이지 옐로우 냄비세트 3종'(33만9000원)을 각각 14%, 13% 할인된 가격에 내놓았다.
진명균 인터파크INT 쿡웨어사업부 팀장은 "불황에 최근 소비 트렌드가 불필요한 상품 구매는 없애고 필요한 상품에 아낌없이 소비하는 가치 소비 중심으로 옮겨지고 있다"며 "프리미엄 브랜드의 주방용품은 백화점 대비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어 신혼부부나 알뜰주부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