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형진기자] 엔씨소프트는 최고전략책임자(33, 부사장)로 윤송이 전 SK텔레콤 상무를 영입한다고 4일 밝혔다.

윤 신임 부사장은 MIT 박사 출신으로 맥킨지&컴퍼니 매니저, 와이더댄닷컴 이사, SK텔레콤 상무 등을 거친바 있다.
윤 부사장은 기업 위기관리 전략, 인터넷 비지니스 전략, 신규 사업 인프라 구축 등 주로 하이테크 기업의 신규 사업 추진 및 사업 전략 개발 부문에서 업무를 맡아왔다.
윤 부사장은 오는 10일부터 정식으로 근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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