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리 자회사, 11.5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답글쓰기 2012-07-17 11:18:45 ㅣ 2012-07-17 11:19:42 [뉴스토마토 이보라기자] 완리(900180)는 자회사인 만리태양능과기유한공사가 하문시취달수출입유한공사와 11억4800만원 규모의 테라코타 패널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최근 매출액 대비 16.19%로 계약기간은 10월15일까지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오승훈 산업1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장마감후종목뉴스)키스톤글로벌, 美 광산 인수 독점협상권 획득 中 기업 "차이나디스카운트 극복 위해 소통 강화" (中기업현지IR)①완리, 실적으로 평가받아야할 기업 완리, 13억6575만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이보라 정확히, 잘 보겠습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삼성·SK하이닉스 보수 1위 곽노정…상반기 261억 LG, 휴머노이드 시장 본격 참전…‘원 LG’ 기술력 주목 “휴머노이드 내년 1분기 공개”…LG·엔비디아 ‘AI 생태계’ 밀월 두 달만에 다시 만나는 구광모·젠슨 황…‘AI·로봇’ 협력 구체화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