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조정훈기자]
대한항공(003490)이 10일 오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공항 대한항공 정비 격납고에서 A380 차세대 항공기 물세척 작업을 실시했다.
대한항공은 지난해 A380 초대형 항공기 도입에 따라 항공기 세척장을 B747을 세척할 수 있는 E급에서 한 단계 높인 F급으로 확충해 지난 6월 국토부로부터 승인 받은 바 있다.
대한항공은 이날 A380 물세척을 위해 대형 리프트카 1대, 중형 리프트카 3대, 스카이 리프트카(수직 26M상승 가능)1대, 중형 수직 리프트카 1대를 비롯해 인력 20여명을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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