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양행, 4억규모 자사주취득 신탁계약 연장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2-07-06 14:03:46 ㅣ 2012-07-06 14:04:26 [뉴스토마토 이보라기자] 경인양행(012610)은 자기주식의 가격안정을 위해 삼성증권과 맺은 4억1547만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연장기간은 오는 2013년 7월6일까지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오승훈 산업1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경인양행, 조성용 대표이사 신규 선임 유가증권 상장사 수익 대폭 줄었다 경인양행, 작년 영업익 19억..전년비 168%↑ 경인양행, 주당 50원 현금배당 결정 이보라 정확히, 잘 보겠습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R&D부터 생산·마케팅·지원 업무까지…‘AI 대전환’ 나선 삼성 중동전 여파에도…역대급 거래대금에 증권사 실적 '기대' (주간증시전망)중동전에 FOMC까지…변동성 '여전' NH투자증권 사장 선임 연기…윤병운 연임 보류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