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니로켓, 비오는 날만 파는 햄버거 세트 출시
2012-07-04 14:57:49 2012-07-04 14:58:39
[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신세계푸드(031440)의 햄버거 레스토랑 자니로켓은 비오는 날에는 판매하는 레이니버거 세트 2종을 7월 한달간 할인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제품은 오리엔탈 로켓과 칠리치즈 햄버거로 각각 감자튀김과 탄산음료가 포함된다. 가격은 정상가 1만 3000원에서 5000원 할인된 8000원에 판매한다. 탄산음료는 콜라, 환타, 스프라이트 중에 선택 가능하다.
 
이외에도 자니로켓은 밀러 생맥주와 햄버거로 구성된 버맥 세트메뉴를 도입하는 등 미국의 대중적인 햄버거 레스토랑 문화를 선보이고 있다.
 
현재 자니로켓은 강남역점, 신세계 본점, 강남점, 프리미엄 아울렛 첼시 여주점, 파주점 등 5개 매장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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