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종화기자] 최종구 기획재정부 국제금융국장, 29일 브리핑
IMF 단기유동성 지원 프로그램 지원을 검토한 적이 없다. IMF의 프로그램 내용은 오늘 밤 나올 것이다.
비용이 있는지도 모른다. 전혀 확정된 게 없다. 프로그램 내용도 모른다. 종전 구제금융은 외환위기 때처럼 여러가지 이행조건이 붙었는데, 이번엔 그런게 아니라 거시경제 좋은 나라에 조건없이 스왑 조건으로 빌려주는 것이다.
등록을 안 해 놓더라도 IMF 가입국이면 모두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정확히 어떤 내용인지는 아직 모른다. 강만수 장관의 발언은 미국이 그동안 선진국하고만 통화스왑을 했는데, 신흥국과도 해야 하지 않나 얘기한 것이지 IMF와는 별개다.
뉴스토마토 김종화 기자 justi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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