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주방생활용품 기업
락앤락(115390)은 4면 결착밀폐형 음식물쓰레기통을 리뉴얼해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음식물쓰레기통 리뉴얼 제품은 친환경 소재인 폴리프로필렌(PP)으로 제작됐으며 4면 결착 구조의 기존 제품에 실리콘을 1개 더 추가, 위아래 이중 결착 구조까지 갖춰 냄새와 누수를 완벽 차단한 것이 특징이다.
또 더욱 고급스러워진 그린과 그레이 컬러로 주방 어디에나 어울리는 세련된 아이템으로 거듭났으며, 친환경 메시지를 담은 디자인도 돋보이는 점 중 하나이다.
뚜껑에 달린 핸들과 거름망으로 되어 있는 속 통의 손잡이로 운반 및 버릴 때 더욱 편리한 것은 물론,뚜껑과 몸체, 거름망 통 모두 분리·세척이 가능해 보다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 또한 락앤락 음식물쓰레기통의 장점이다.
이강혁 락앤락 이사는 "주부들의 여름철 고민거리인 음식물쓰레기 악취 및 주방의 위생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주방의 인테리어 또한 중시하는 요즘 주부들을 만족시켜줄 똑똑한 제품임을 자신한다"며 "환경과 사람을 생각하는 경영이념을 반영, 모든 제품에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고,제품을 통해 소비자에게 에코라이프를 권하는 메시지 또한 전달하고자 한다"라고 덧붙였다.
가족 구성원이 많은 가정과 소가구를 모두 고려한 4.8L, 3L 두 가지 용량으로 구성된 락앤락 음식물쓰레기통 리뉴얼 제품은 대형 할인점과 락앤락 직⋅가맹점,락앤락 온라인 쇼핑몰 (www.locknlockmall.com)에서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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