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Plus)스마트그리드株, 전력난 우려는 지속..이틀째 ‘오름세’
2012-06-21 09:33:00 2012-06-21 09:33:37
[뉴스토마토 홍은성기자] 스마트그리드 관련주들이 전력난 우려에 이틀째 강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전 9시30분 현재 누리텔레콤(040160)은 전 거래일 대비 445원(9.83%) 상승한 4970원에 거래되고 있다. 그 밖에 옴니시스템(057540)은 25원(1.74%), 일진전기(103590)는 80원(1.78%) 오르고 있다.
 
김준섭 키운증권 연구원은 “지식경제부는 오는 27일 제 1차 스마트그리드 기본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며 “스마트그리드가 전력난의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라는 측면에서 스마트그리드 사업에 진척 속도를 높여야 한다는 인식이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기존 민감 중심으로 계획됐던 기존 스마트그리드 투자안이 얼마나 변화했는지, 그리고 주요 투자 대상은 무엇인지가 관건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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