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쳐스, 전남 광주에 100호점 개설
2012-06-18 08:45:56 2012-06-18 08:46:49
[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스포츠 브랜드 스케쳐스가 전남 광주 충장로에 100호점을 오픈 했다.
 
 
18일 스케쳐스에 따르면 2008년 6월 국내에 처음으로 매장을 개설한 스케쳐스는 이번 광주 지역 매장 오픈으로 4년만에 서울·경기 지역 50개, 전라도 11개, 경상도 23개 등 전국적인 유통·판매망을 확보했다.
 
 
스케쳐스는 지난 2010년 연예계 대표 건강미인으로 손꼽히는 황정음을 모델로 기용하고 기존 러닝법과 차별화된 발 가운데로 딛는 '미드풋 스트라이크(Mid foot Strike)’러닝 주법을 소개하는 등 스포츠 풋웨어 시장에 변화를 주도하며 20대 젊은 여성층으로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스케쳐스 관계자는 "스타일리시한 대표적인 스포츠브랜드로서 젊은 세대와 소통하고 있는 스케쳐스가 100호점을 돌파하며 유통망을 확대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100호점을 계기로 2012년 말까지 전년대비 35% 증가한 130개점까지 늘려 더 많은 소비자와 만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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