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기자] 코스피가 24일 10% 이상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서킷브레이커는 발동되지 않았다.
증권선물거래소는 "오후 2시22분 유가시장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이 예고됐지만 장 마감을 앞둔 시간제약에 따라 실제로는 발동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서킷브레이커는 현물 지수가 전일 종가대비 10% 이상 하락, 1분간 지속될 경우 발동, 20분간 매매거래가 중단된다.
하지만 마감을 40분 앞둔 오후 2시20분 이후에는 발동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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