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경진기자]
코나아이(052400)(옛 케이비티)가 스마트카드 사업 성장이 기대된다는 평가에 강세다.
14일 오전 9시23분 현재 코나아이는 전날대비 700원(4.17%) 오른 1만7500원에 거래중이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날 스마트카드 개발 업체인 코나아이에 대해 우호적인 산업 환경으로 성장이 기대된다며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만300원에서 2만43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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