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임직원, '복장 자율화'로 에너지 절약
2012-06-07 10:59:38 2012-06-07 11:00:15
[뉴스토마토 최승근기자] KT&G(033780)는 여름철 전력난 해소에 기여하고 쾌적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하절기 복장 자율화를 도입했다고 7일 밝혔다.
 
KT&G는 사내 게시판을 통해 구체적 기준도 제시했다.
 
업무 분위기와 직원 품위를 저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율적으로 선택하되 반팔티는 민소매가 아니며 반바지는 너무 짧지 않고 신발은 뒷끈이 달려있는 샌들 등으로 가이드라인을 정했다.
 
KT&G는 복장 자율화 이외에도 전국 사업장에서 점심시간 소등과 컴퓨터 모니터 끄기, 종이컵 없애고 머그컵 사용하기 등을 통해 생활 속에서 친환경을 자율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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