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차량 블랙박스 6만7천원 판매
2012-06-05 09:21:42 2012-06-05 14:31:30
[뉴스토마토 류설아기자] 전자상거래 사이트 지마켓은 차량용 블랙박스를 6만7000원에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오는 7일부터 판매하는 이 제품은 폴라폭스의 신제품 'LEO HD 블랙박스 8G'로 1000대 한정수량이다. 동일한 성능의 다른 제품과 가격을 비교하면 30% 이상 저렴하다. 
 
해상도 1280x720p HD화질에 200만 화소, 시야각은 120도로 광각렌즈를 장착했다.
 
충격감지 G센서를 장착해 작은 충격에도 따로 녹화파일을 저장 관리하며, 센서의 감도를 조절하는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
 
녹화는 주행과 주차모드, 모션감지 모두 지원하며, 녹화된 영상에 대한 재생모드를 지원해 A/V OUT으로 네비게이션을 통해 실시간 영상뿐 아니라 녹화된 영상까지 볼 수 있다.
 
또 내장 배터리가 있어 실외녹화가 가능하고 전원이 들어오지 않는 상황에서도 녹화할 수 있다.
 
1년 무상보증 A/S가 지원되며 3개월 이내 불량일 시에는 1:1 무상교환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지마켓은 같은날 오전 10시부터 '쿠첸 6인용 열판 압력밥솥'을 9만9000원에 300대 한정 판매한다.
 
행사제품은 2012년 5월 최신모델로 그라데이션 색상에 LCD표시창을 적용했다.
 
6인용 국내 최소형 사이즈로 어린이의 오작동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버튼 잠금 기능과 자동세척기능, 다양한 밥과 요리메뉴, 2중 안심 보온 센서 등의 기능을 갖췄다.
 
최우석 스포츠자동차팀장은 "앞으로도 Good 시리즈를 통해 품질, 가격, 서비스를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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