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기자] 삼강엠앤티가 정부의 제2 롯데월드를 허용하는 방향으로 잠정 결론 내렸다는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22일 오전 9시15분 현재 삼강엠앤티는 전일보다 700원(8.43%)오른 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조선일보에 따르면 정부가 제2 롯데월드를 허용하는 방향으로 잠정 결론을 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112층 규모(높이 203m)의 제2 롯데월드는 특수 건축설계가 적용되며 기본구조 제작에 특수파이프인 후육강관이 약 3만톤(금액기준: 600~700억원) 사용될 것으로 보고 있다.
증시전문가들은 따라서 국내 후육강관 시장점유율 1위(80%)인 삼강엠앤티의 매출성장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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