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엔탈정공, 76억 대출원리금 연체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2-05-25 14:34:48 ㅣ 2012-05-25 14:35:13 [뉴스토마토 이보라기자] 오리엔탈정공(014940)은 25일 업황불황으로 인한 경영난 및 자금난으로 76억5200만원 규모의 대출원리금 연체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연체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33.9%에 해당한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오승훈 산업1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오리엔탈정공, 삼성중공업에 530억 규모 장비 공급 (장마감후종목뉴스)삼성카드 “에버랜드 지분, 추가 매각 예정” (장마감후종목뉴스)삼성카드 “에버랜드 지분, 추가 매각 예정” 오리엔탈정공, 미쓰비시 중공업과 60억 규모 공급계약 이보라 정확히, 잘 보겠습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R&D부터 생산·마케팅·지원 업무까지…‘AI 대전환’ 나선 삼성 중동전 여파에도…역대급 거래대금에 증권사 실적 '기대' (주간증시전망)중동전에 FOMC까지…변동성 '여전' NH투자증권 사장 선임 연기…윤병운 연임 보류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