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바나나맛우유&토피넛' 출시
2012-05-24 19:01:37 2012-05-24 19:02:07
[뉴스토마토 최승근기자] 빙그레(005180)는 바나나맛우유에 견과류의 고소한 맛을 더한 '바나나맛우유&토피넛'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바나나맛우유&토피넛'은 기존 바나나맛우유의 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아몬드와 호두 등 견과류로 만든 토피넛을 추가해 고소한 맛을 더했다. 
 
빙그레는 6년 만에 나온 이번 신제품을 기념해 바나나맛우유 페이스북(www.facebook.com/bingbalove)을 개설하고 콜라보레이션(아티스트와 공동작업)을 활용한 'hello, Yellow!'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 캠페인은 디자인 문구 전문 브랜드인 MMMG, 신인 디자이너 편집샵으로 유명한 ALAND, 디자이너 캐스퍼강, studio 4月, 인디밴드 몽구스 등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과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통해 탄생시킨 귀여운 바나나맛우유 캐릭터와 음악을 모바일과 웹에서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바나나맛우유는 1974년 출시된 이후 하루 평균 80만개 이상, 1년에는 2억5만개 이상 판매되는 가공유 점유율 1위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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