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계열사 에스파워 지분 50% 취득
2012-05-24 13:43:31 2012-05-24 13:44:02
[뉴스토마토 박남숙기자] 삼천리(004690)는 24일 계열회사인 에스파워의 지분 50%를 550억원에 현금으로 취득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취득주식수는 550만주며 이번 취득금액은 삼천리의 자기자본대비 4.89%에 해당한다.
 
에스파워는 발전사업을 영위하는 업체로 삼천리는 "에스파워의 자본 확충(800MW급 가스터빈 복합화력발전소 건설 목적)을 위한 유상증자에 참여하기 위해서 지분 취득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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