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프로스펙스는 워킹화 'W COOL LITE'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프로스펙스의 'W COOL LITE'는 초경량 워킹화다. 기존 워킹화보다 더 가벼워진 것이 특징이다. 178g(240mm 기준)으로 종이컵 물 한잔의 무게 정도 밖에 나가지 않는다. 유연성이 탁월해 맨발 같은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통풍성이 우수한 스키니 메쉬 (Skinny mesh)와 피부에 닿으면 시원한 느낌을 주는 아웃라스트 소재 쿨링 인솔 (Cooling Insole)을 사용해 여름철에도 시원하고 쾌적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특히 신발끈과 신발 바닥에는 3M 재귀반사를 적용해 야간 워킹시에도 적합하다.
여름철 바닷속 풍경을 연상시키는 민트, 씨블루, 딥핑크, 코랄 등의 컬러를 사용해 시원하고 청량감이 느껴지며 세련된 디자인과 슬림한 라인으로 레깅스, 스키니 진, 미니 스커트 등과 매치가 가능해 올 여름 패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다.
가정의 달을 맞아, 키즈 버전으로도 출시됐으며 온 가족이 즐겨 신는 패밀리 워킹화로 각광받고 있다.
가격은 남성용, 여성용 모두 8만 9000원이며 아동용은 6만 3000원이다.
프로스펙스 관계자는 "광고모델인 김연아와 김수현을 필두로 SUMMER W TIME 캠페인을 실시해 올 여름에도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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