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사 Oppo가 세계에서 가장 얇은 스마트폰을 내놓는다.
25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이 제품의 두께는 6.65mm로 기존 중국업체 화웨이Huawei)사의 어센드 P1 S보다 0.03mm가 더 얇다.
이에 Oppo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스마트폰' 타이틀을 갖게 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중국은 초슬림 스마트폰을 잇따라 공개해 세계 휴대폰 업계를 깜짝 놀라게 하고 있다.
기존 세계 최박형 스마트폰은 모토로라의 레이저(7.10mm)가 차지하고 있었으나 Huawei 어센드 P1 S가 이보다 0.42mm차로 기록을 깨뜨렸다.
이후 Oppo사가 6.65mm 두께의 스마트폰을 선보이며 이 기록을 다시 깨뜨려 경쟁사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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