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한은정기자]
네덜란드의 신용등급 강등 우려가 커진 가운데,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일단은 기존 등급과 전망을 유지했다.
무디스는 평정 보고서를 통해 네덜란드의 국가신용등급을 `AAA`로 유지하고 등급 전망도 `안정적`으로 제시했다.
그러나 연정 내에서 140억유로 규모의 긴축예산안을 합의하지 못해 총리를 비롯한 내각이 총사퇴한 것에 대해서는 "네덜란드 신용도에 부정적 영향을 줄 것"이라고 경고했다.-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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