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조정훈기자] 서남아시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인근에서 여객기 한 대가 추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파키스탄 경찰 당국은 악천후로 인해 이슬라마바드 국제공항 인근에서 여객기가 추락했다고 밝혔다.
이 항공기는 브호자 항공 소속 여객기로 카라치에서 출발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현재 구조팀이 현장에 투입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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