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송지욱기자] SK증권은 19일
SK C&C(034730)에 대해 1분기 외형성장을 이루고 올해 해외 진출 확대가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18만원을 유지했다.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1분기에는 영업수익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38.3%, 14%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외형 성장을 이룰 것"이라며 "공공부문에서 80억원 이하 사업 입찰이 불가능하게 됐지만, 엔카에서 1024억원의 매출이 예상돼 큰폭의 성장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최 연구원은 "올해 들어 사우디아라비아 자잔대학교의 e-러닝 시스템 정보화 전략 계획과 메트라이프 차이나 영업지원 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한 점 등 해외진출 사업도 본격화되고 있다"며 "실적 이외의 리스크는 충분히 주가에 반영됐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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