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헬스케어, 日 의료영상대전 참가
2012-04-12 10:06:41 2012-04-12 10:07:00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인피니트헬스케어(071200)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국제의료영상대전(ITEM, The International Technical Exhibition Medical Imaging)에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140여 의료기기 및 솔루션 기업이 참여하는 ITEM 은 일본의 영상의학 분야 전시회다.
 
올해로 8회째 참여하는 인피니트헬스케어는 클라우드 의료영상정보전달시스템(PACS)과 스마트서비스를 일본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인다.
 
스마트넷(Smart-Net)이라 불리는 클라우드 PACS 는 초기 투자 비용없이 언제 어디서나 안정적으로 의료영상 조회와 판독이 가능한 서비스다. 일본 내 영상촬영 건 수가 적은 중소병의원을 타겟으로 한다.
 
스마트서비스는 계약기간 동안 차세대 제품을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고 여러 부가서비스가 제공되는 상품이다.
 
이외에 인피니트 PACS, 3차원 의료영상 솔루션인 젤리스(Xelis), 제로풋프린터(Zero Footprint) 기술을 적용한 의료영상 간편 뷰어인 유라이트(Ulite)도 소개된다.
 
박성민 인피니트헬스케어 해외사업부 상무는 “일본 시장이 지속 성장하고 있어 당사 신제품 및 신규 서비스 알리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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