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민지기자] 유로존 소비자신뢰지수가 석 달째 회복세를 이어갔다.
22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유로존 통계당국인 유로스타트는 이달 유로존 소비자신뢰지수 예비치가 마이너스(-) 19.0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직전월의 -20.3을 상회한 결과다. 시장은 -19.8을 전망했다.
27개국 유럽연합(EU)의 소비자신뢰지수 역시 개선세를 보였다. EU 소비자신뢰지수는 전월 -20.1에서 이달 -19.1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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