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민지기자] 미국 뉴욕 연방준비은행이 발표하는 3월 엠파이어스테이트지수가 예상치를 상회했다.
15일(현지시간) 외신 보도에 따르면 미국 뉴욕주 제조업 지수인 엠파이어스테이트 지수는 20.21로 집계됐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17.50과, 전달의 19.53을 모두 상회하는 결과다.
세부 항목별로 신규주문지수는 6.84로 전월의 9.73에서 후퇴했지만 고용지수는 11.76에서 13.58로 상승했다.
엠파이어스테이트지수는 뉴욕, 뉴저지 북부, 코네티컷 남부에 있는 제조업체들의 상황을 보여준다. '0'을 상회하면 제조업 경기가 확장 국면에 있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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