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남숙기자] 두산그룹주가 자회사 리스크가 부각되며 대부분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두산엔진의 수주 부진과 해외 원전 관련 모멘텀이 약화되는 등 자회사들이 부진한 영향을 받고 있다.
전날 창원 4공장 가동 중단으로 급락했던
두산엔진(082740)만이 공장 가동 중단에 대해 이미 올해 경영계획에 반영됐다는 증권가 분석에 하루만에 소폭 반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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