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류설아기자] G마켓(
www.gmarket.co.kr)은 오는 11일까지 'G마켓이 간다 6탄'을 통해 전라도 벌교 꼬막과 충북 청솔식품 닭 가슴살을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G마켓이 간다'는 신선 식품 안심 캠페인으로 식품 담당자가 원산지에 직접 다녀와 제품 생산부터 가공, 포장, 배송 작업까지 참여한다. 지금까지 영광 굴비, 장성 곶감 등 각 지역의 별미를 선보였다.
'보성군 벌교읍 싱싱한 새꼬막 2년산 1.5kg'(9900원)은 고흥 바다와 여수 바다가 감싸 모래가 섞이지 않은 청정 갯벌에서 나온 꼬막이다.
20년 역사를 자랑하는 충북 괴산 '청솔식품 머슬업 닭가슴살 20봉'(3만4900원)은 엄선된 국내산 닭 가슴살 원료육을 꼼꼼히 손질해 선보인다.
기획전이 진행되는 동안 식품 카테고리 내에서 1건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G마켓 3만원 선물권'도 증정한다. 해당 페이지에서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22일에 발표한다.
선착순 이벤트도 진행한다.
꼬막과 닭 가슴살을 구매하는 고객 각각 300명에게 스티커북을 증정, 스티커를 다 모으면 '꼬꼬면 1박스', 'G마켓 5만원 선물권' 등을 준다.
스티커북 내에 종이 쿠폰을 내려받으면 일부 신선식품 카테고리 제품 구매 시 추가 할인더 받을 수 있다.
이 밖에 4월에 선보이는 'G마켓이 간다 7탄'의 성주 참외와 안동 간고등어 등 8개의 후보지 중 원하는 장소에 투표한 고객 중 5명에 '시크릿 식품 선물'을 증정한다.
김윤상 G마켓 신선식품팀장은 "식품 담당 CM이 산지에 직접 방문해 생산부터 배송 작업까지 참여하는 등 각 지역의 신선 식품을 선보이고 있다"며 "이번에는 전라도와 충청도의 대표 신선 식품을 선보이고 G마켓 선물권도 제공되는 만큼 고객들의 많은 호응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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