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건설, 가평꽃동네 주거환경 개선공사
가평꽃동네 중증장애인 숙소 도배 및 수리
1사1촌, 주거환경개선, 쌀 기부 등 사회공헌활동 벌여
2012-02-27 09:49:49 2012-02-27 09:50:13
[뉴스토마토 황민규기자] 극동건설이 건설회사 직원들의 재능을 나누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사회사랑을 실천한다.
 
지난 25일 극동건설 '또또사랑 봉사단' 20여명은 경기도 가평에 있는 가평꽃동네를 찾아 도배팀과 전기팀으로 나누어 중증장애인이 거주하는 '희망의 집' 숙소 2곳의 주거환경 개선공사를 실시했다.
 
도배공사에 참여한 건축CM팀 하철웅 과장은 "서툰 솜씨지만 우리 가족이 사는 곳이라고 생각하며 도배했다"며 "공사현장에서 쌓은 기술과 경험을 이웃들에게 되돌려 줄 수 있어서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극동건설은 앞으로도 매달 가평꽃동네를 찾아 노후화된 숙소의 도배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극동건설은 모든 임직원이 매년 16시간 이상 의무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도록 하고 이를 인사평가에 반영하고 있다.
 
포천 장자마을, 지동산촌마을과 1사1촌을 맺고 도서 기증 등 주민들의 교육.문화활동을 지원하고 주거환경 개선활동도 벌이고 있다.
 
이밖에도 임직원들이 기부한 월급 우수리와 복지포인트 기부, 잔돈 모금으로 조성된 사회공헌 기금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눔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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