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우통신, 삼성전자와 45억 규모 계약 체결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2-02-17 13:55:02 ㅣ 2012-02-17 13:55:02 [뉴스토마토 이보라기자] 영우통신(051390)은 삼성전자와 45억 규모의 LG유플러스 LTE전략형 RRH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2.5% 규모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오승훈 산업1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종목Plus)SKT, 1.8GHz도 LTE 서비스..LTE株 '上' 영우통신, 작년 영업익 40억..전년비 45%↓ (종목Plus)전세계 LTE시장, 한국 잘나가네..LTE株 '환호' 고려반도체, 31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이보라 정확히, 잘 보겠습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25년 만의 역전…SK하이닉스가 증명한 ‘최태원 승부수’ LG 경영진, 미 엔비디아 ‘총출동’…AI 협력 구체화 시동 인텔, 트럼프 등에 업고 부활 조짐…삼성과 파운드리 경쟁 SK그룹, ‘K-뉴딜 아카데미’ 참여…“청년 AX역량 강화 지원”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