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9시14분 현재 삼천리는 전날보다 1만1200원(12.41%) 오른 1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15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삼천리 소액주주 모임과 외국계 자산운용사 헌터홀투자자산운용은 공동으로 대표이사 해임, 이사선임, 유상감자 등 총 9건의 주주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액주주 측은 삼천리가 지난 10년간 외형이 4배 성장했는데도 주가는 8년 전 수준에 머물러 있다며 한준호 대표이사의 해임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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