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뉴스토마토 박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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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 끊길 위기 처한 '극빈층' 100만 명 넘었다
· 한국전력, "인권도 좋지만 장기 체납이 더 늘어 경영 악화"
· 전류제한기 강제 설치된 극빈층도 큰 문제
· 인권이냐 장기 체납 방지냐..한국전력의 고민
· 지난해 극빈층 크게 늘어 노후 가스 시설 무료 개선 사업 폭증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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