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제약, 바디 클렌저 '아토베리어 포밍 클렌저' 출시
2012-02-09 10:01:06 2012-02-09 10:01:06
[뉴스토마토 류설아기자] 태평양제약(016570)의 민감성 피부 전문 브랜드 '아토베리어'는 바디 클렌저 '아토베리어 포밍 클렌저'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아토베리어 포밍 클렌저'는 샤워 후 당김과 건조 현상을 최소화해줘 민감성 피부 및 극건성 피부의 관리에 적합한 저자극 고보습 바디 클렌저다.
 
샤워 중 피부 내 수분 손실과 피부 장벽 손상을 막아줘 보습 및 진정 효과에 탁월하며, 연약한 영유아 피부는 물론 성인의 민감성 피부 증상에도 좋다는 설명이다.
 
유기농 성분, 천연 유래 성분이 들어 있어 샤워를 통한 피부 상태 개선 및 보습 케어가 가능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식물성 천연 유래 성분인 낙화생유와 천연물질 알란토인(Allantoin), 금잔화와 라벤더 유기농 보습 복합체 추출물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아토베리어 포밍 클렌저는 의약외품 허가를 받은 제품으로 병·의원에서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400ml에 3만원대다.
 
김혜원 태평양제약 아토베리어 과장은 "아토베리어 브랜드는 앞으로도 민감성 피부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해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