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은혜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FX마진 2월 실전투자 대비과정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FX마진 2월 실전투자 대비과정은 오는 6일부터 17일(매주 월, 수, 금 오후 2시 ~ 5시)까지 여의도 사학연금회관 10층 이트레이드증권 교육장에서 'FX마진 거래를 준비하는 초급자분들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특성과 위험요소, 시세분석, HTS활용법, 거래준칙'의 내용으로 FX전문가에 의해 진행된다.
이번 교육 과정은 FX마진 거래를 준비하는 초급자분들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특성화 위험요소와 활용법을 교육하는 시간으로 FX마진 투자에 대해 관심 있는 투자자들에게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
참가신청은 FX마진 거래를 준비하는 초급자 및 이트레이드증권 FX마진 계좌 보유고객에 한하여 가능하며, 교육비는 무료다.
김명권 이트레이드증권 FX마진팀 팀장은 "FX마진 거래는 초고위험 투자상품이기에 고객의 성공적인 FX마진 투자를 위하여 이번 교육과정을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이트레이드증권은 그동안 FDM(Forex Dealer Member, 호가제공업체)으로부터 간접수수료를 받던 것을 폐지하고 고객에게 직접 수수료를 수취하는 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FX마진 모든 통화쌍(22종목) 스프레드가 1.2pip(FX마진 호가단위) 축소되고 종목에 관계없이 1Lot당 3달러의 수수료가 부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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