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 리퍼블릭, '포레스트 가든 클렌징 오일' 5종 리뉴얼 출시
2012-01-25 09:48:01 2012-01-25 09:48:01
[뉴스토마토 류설아기자] 화장품 브랜드 네이처 리퍼블릭(대표 정운호)은 고보습에 천연 호호바 오일이 각질까지 관리해주는 '포레스트 가든 클렌징 오일' 5종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포레스트 가든 클렌징 오일'은 피부 고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유기농으로 재배한 아르간, 올리브, 카모마일, 티트리 추출물, 보성 녹차 추출물 등 각기 다른 구성 성분에 피부 건조를 막으면서 각질 케어에 효과적인 천연 호호바 오일이 들어있는 것이 특징이다.
 
클렌징과 동시에 제품별로 영양과 보습, 진정, 맑은 피부톤, 피부 정화 등 5가지 효과가 있으며, 파라벤과 인공색소·알코올·실리콘·페녹시에탄올·벤조페논을 사용하지 않은 6無 처방으로 안정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5종 가운데 녹차, 카모마일, 티트리 제품은 산뜻한 타입이고 올리브, 아르간 제품은 리치한 타입으로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이 중 아르간 제품은 모로코 사막에서 재배한 유기농 아르간 오일이 피부에 풍부한 영양감을 전해주고 보호막을 형성해 피부에 윤기를 부여한다.
 
스페인산 유기농 올리브 오일이 들어 있는 올리브 제품은 뛰어난 보습 효과로 세안 후에도 당기지 않는다.
 
또 피부가 칙칙해 투명하고 맑은 피부를 갖고 싶다면 녹차, 민감성 피부라면 카모마일, 피부 트러블로 고민한다면 티트리 등 얼굴 상태에 따라 제품 선택이 가능하다. 각 오일은 200ml 용량에 1만3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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