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한 귀성길, 커피 한 잔의 여유
앤제리너스커피, 기차역서 커피 무료 시음회 진행
2012-01-20 09:27:44 2012-01-20 09:27:44
[뉴스토마토 류설아기자] 커피 전문점 엔제리너스커피(대표 조영진)는 설 명절을 맞아 코레일과 귀성객을 위한 무료 커피 시음회를 진행한다.
 
이번 시음회는 본격적인 귀성이 시작되는 20일 오후 2시부터 서울역과 대전역 2곳의 역사에서 아메리카노를 무료로 증정하는 것이다.
 
엔제리너스 측은 지난 2006년부터 설과 추석 등 명절 맞이 무료 커피 시음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해오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쌀쌀한 날씨에 열차로 고향을 찾는 귀성객이 잠시나마 따뜻함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엔제리너스커피는 구성 상품 가격의 20% 가량 할인된 가격인 설 선물세트를 비롯해 커피세트(3만2000원), 티 세트(4만2000원), 제품교환권, 기프트카드를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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