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中 주식·채권시장에 투자한다
2012-01-18 12:00:31 2012-01-18 12:00:31
[뉴스토마토 명정선기자]한국은행이 중국 주식 및 채권시장에서 투자활동을 할 수 있게 됐다. 
 
한국은행은 18일 중국증권감독관리위원회(CSRC)로부터 적격외국인기관투자자(QFⅡ) 자격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중국 인민은행도 한국은행의 은행간 채권시장 참여를 승인했다. 
 
한은 관계자는 "중국 위안화 자산에 대한 투자는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점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은은 외환보유액의 중장기적인 투자다변화의 일환으로 지난해 중국 정부에 적격외국인기관투자자 자격을 신청하는 등 위안화투자를 위한 사전절차를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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