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원정기자] 유시민 통합진보당 공동대표와 이동관 전 청와대 언론특보가 1대1 토론을 벌인다.
현 정부와 지난 정부에서 각기 ‘간판격 입’으로 활약해온 두사람은 18일 오후 12시 방영되는 tvN <백지연의 끝장토론>에서 이명박 정부의 공과와 선거정국 1년을 놓고 공수대결을 펼칠 계획이다.
4대강 사업, 한미FTA, 대북관계, 측근비리 등 현안을 놓고 20대 시민토론단도 이 둘의 토론에 동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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