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류설아기자] 커피 프랜차이즈 '달콤(dal.komm)'은 허니브래드를 먹으면 뮤지컬 닥터지바고 관람 응모권을 제공하는 '허니브래드 지바고 에디션(ZHIVAGO edition)'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허니브래드 지바고 에디션'은 버터와 꿀을 올린 식빵을 오븐에 구워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면서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는 허니브랜드와 녹차로 구성했다. 가격은 5500원.
달콤은 이 제품을 주문한 고객 모두에게 닥터지바고 뮤지컬 응모권과 포스터를 증정한다. 공연 관람권은 뮤지컬 응모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준다.
또 달콤멤버십 회원에게는 매장에서 멤버십 인증만 해도 매일 한번씩 뮤지컬 응모권을 증정한다.
허니브래드 지바고 에디션은 오는 31일까지 선보이며, 뮤지컬 초대권 당첨자는 2월2일에 발표한다.
한편, 동명 소설과 영화로 유명한 뮤지컬 '닥터지바고'는 설원을 배경으로 전쟁 속 한 남자의 사랑과 열정을 담은 로맨스 대 서사극으로 오는 27일부터 샤롯데씨어터에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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