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진양기자] 일본의 경상수지 흑자규모가 9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주요 외신은 일본 재무성이 발표한 지난해 11월 일본 경상수지 흑자가 1385억엔으로 전년 같은기간 대비 85.5% 감소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사전 예측치인 75% 감소보다도 더 악화된 수치다.
일본 재무성은 글로벌 경기 침체로 수출이 줄어든데다 에너지 수입이 늘어난 데 따른 결과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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