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유나기자] 포드코리아는 5일 국내 생태계 보호를 위해 활동하는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총 2만5000달러의 후원금을 지원하는 '포드 환경 후원 프로그램'의 결과를 발표하고 전달식을 진행했다.
◇ 정재희 포드코리아 대표이사가 '제 10회 포드 환경 후원 프로그램'의 대상자로 선정된 5개 단체와 개인에게 총 2만5000달러의 후원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올해로 10회째 환경부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생태계 보호와 환경 보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개인과 단체를 선정해 지원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총 5개 단체와 개인이 후원 대상으로 선정된 가운데 ▲ 환경실천연합회 ▲ 닥터안 자연 사랑 연구소 ▲ 이기영 호서대 교수 ▲ 경원고동아리 FEFU ▲ 고려대 환경동아리 KUERO가 후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정재희 포드코리아 대표이사는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포드 환경 후원 프로그램은 포드의 대표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건강한 환경에서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앞으로도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후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