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모바일 거래시스템 '프로모바일' 출시
2012-01-03 09:15:48 2012-01-03 09:15:48
[뉴스토마토 정경진기자] 한화투자증권(대표 이명섭)은 3일 스마트폰을 이용해 보다 편리하게 주식 등을 거래할 수 있는 모바일 거래 시스템인 ‘프로모바일(ProMobile)’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ProMobile’은 스마트폰만 있으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주식 조회, 매매 등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스마트폰 운영방식에 따라 안드로이드 OS와 아이폰 OS 애플리케이션 두 가지 형태로 제공된다. 한화투자증권 전 영업점, 홈페이지(www.hanwhastock.com) 또는 HTS(ProWIN)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ProMobile’은 전체 메뉴의 단일 화면 내 구현, 초기화면 이동버튼 제공 등 심플한 화면 구성으로 메뉴간 이동 편리성을 높임과 동시에 매매타이밍 포착을 최적화했다.
 
또 시세 조회시 바로 매매할 수 있는 퀵버튼을 도입했으며, 아이디(ID) 저장을 통해 매번 로그인하지 않아도 시세와 투자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한화투자증권은 ‘ProMobile’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 기간 중 모바일 거래 고객 전원에게 제공되는 3개월 매매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비롯, 스마트폰 신청후 월 1회 거래만해도 할부금을 지원하고 추가 약정시 통신비를 지원하는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한화투자증권 영업총괄본부장 정민호 상무는 “ProMobile 출시로 전국 70여개 영업점, 고객지원센터(1588-4588)를 통한 ARS, HTS(ProWIN) 외에 스마트폰이라는 모바일 채널이 추가됐다”며 “이번 고객이벤트가 모바일 거래의 편리함도 경험하고 발 빠른 매매로 투자 성과도 거둘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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