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제1회 태산 등반대회 개최
3월19일 실시, 단체전·개인전으로 나뉘며 우승자에게 청도왕복항공권 수여
2012-01-03 10:04:24 2012-01-03 10:04:24
[뉴스토마토 김경훈기자] 모두투어가 중국 태안시여유국과 함께 다가오는 3월, 중국의 명산인 ‘태산’을 오르는 ‘제 1회 태산 등반대회’를 연다.
 
모두투어는 중국산동성여유국 등의 협찬을 받아 자사 상품 이용 관광객을 대상으로 오는 3월19일 태산 등반대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3월17일과 18일 출발하는 모두투어 상품 이용자는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관련 여행 상품은 등반대회·트레킹 상품, 등반대회·관광상품으로 나뉜다.
 
일정도 2박3일 상품부터 3박4일, 4박5일, 5박6일까지 다양하게 마련됐다.
 
▲태산 등산로
 
등반은 A코스로, 하산은 D코스를 이용해 최대 8시간 정도 소요된다.
 
대회는 단체전(4인 기준)과 개인전(남, 여)으로 나뉘며 개인전과 단체전 중복 참여는 불가하다.
 
단체전(4인 기준) 우승자에게는 우승패와 청도왕복 항공권 4매, 청도 5성급 호텔 숙박권(2박·2객실)이 수여되며 개인전(남, 여 구분) 우승자에게는 우승패와 청도왕복 항공권 2매, 청도 5성급 호텔 숙박권(2박·1객실)을 증정할 계획이다.
 
태산 등반대회 상품은 항공, 훼리 출발 상품 모두 이용가능하며 가격은 39만9000원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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