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기술, 자회사 50억원 채무보증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1-12-27 08:04:57 ㅣ 2011-12-27 08:06:43 [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우리기술(032820)은 지난 26일 이사회를 열고 계열사인 버티클에 대해 50억원을 채무 보증키로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채권자는 튜브인베스트먼트이며 채무보증규모는 자기자본 대비 11.34%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종목Plus)정부 원전산업 수출 키운다..원전株↑ 코스피 1810선 지지.."美 등급 현행 유지" (09:21) (7줄시황)기관 매수에 '상승전환'..화학·운송장비↑(10:10) (종목터치)무림의 고수? 엔터의 고수가 온다 김세연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