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양지민기자] 전남도는 13일 허동수 GS칼텍스 회장에게 ‘명예도민패’를 수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GS칼텍스가 여수지역에 지속적으로 수조원대의 대규모 투자를 해 왔고 이를 통해 회사성장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 점을 평가해 명예도민패를 수여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허 회장은 지난해 여수세계박람회 유치전이 벌어졌을 때에도 계열사 경영진까지 총동원해 중동과 아프리카에서까지 엑스포 유치활동에 앞장섰으며, 장학사업과 지역사회 복지사업 등에도 공헌해 오고 있다.
전달식은 허 회장 일정 등을 감안해 다음 달에 가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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